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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 의원 선출대표의원 박근철 의원, 부의장 진용복·문경희 의원
  • 경인복지신문
  • 승인 2020.07.1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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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6일 의원총회를 열고 제10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과 대표의원 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후반기 의장에 장현국(수원7)의원,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 박근철(의왕1)의원을, 부의장에 진용복(용인3) 의원, 문경희(남양주2)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의장후보로 당선된 장현국 의원은 “시골집 대청마루에 오르려면 디뎌야 하는 디딤돌처럼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더 잘 할 수 있는 디딤돌 같은 역할을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장 당선자는 그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전국 최초로 실시한 정책공약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가고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와 의정활동 지원의 확대, △의회사무처를 의정활동 지원조직으로 바꾸고 의정연수원을 건립의 초석을 다지며, △지방자치법 개정에 힘써 자치분권시대를 앞당기겠다”고 약속했다.
장현국 의장 당선자는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인 경기도의회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공약을 지키겠다. 의정활동도 보람 있고 의회생활도 즐거워지도록 디딤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국 시도의회를 선도하는 경기도의회 역할이 더 확장되도록 힘쓰겠다.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땀의 보람을 나누고, 도민행복의 결실을 맺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대표의원 으로 확정된 박근철 의원은 수락연설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의원 모두와 소통하고 모두와 화합하는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후보들은 오는 7월 7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45회 임시회의 1차 본회의에서 전체의원 투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하지만 민주당이 다수당인 관계로 민주당이 추천한 후보가 의장·부의장을 맡게 된다.
박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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