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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환 경기도의원 ‘공공급식 영역 확대를 통한 도농상생 필요성’ 강조
  • 경인복지신문
  • 승인 2019.12.12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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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소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7)는 지난 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공공급식 영역 확대를 통한 도농상생방안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최근 지역 농업과 연계해 경기도민 누구에게나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보장하는 정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짐에 따라, 공공급식 영역을 확대해 도농상생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1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중 도민참여형 열린 토론회로 개최됐다.
토론회는「서울시 공공급식 현황과 도농상생」,「민관협치를 통한 경기도 공공급식 현황과 도농상생」을 주제로 각각 재단법인 지역재단의 이창한 이사와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경기제주지사 길청순 지사장의 발표와 함께 참석자간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소영환 의원은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는 것은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는 것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얼굴있는 농산물을 공급하는 일이다”라고 언급하며, “오늘 토론회에서의 많은 고견을 바탕으로 생산자와 소비자, 도시와 농촌을 함께 살릴 수 있는 공공급식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미숙(더불어민주당,군포3), 전승희(더불어민주당,비례), 정승현(더불어민주당,안산4) 의원도 함께했다.
한편, 소영환 의원은 현재 ‘경기도 먹거리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안전하고 질 높은 경기도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해 전략을 수립하고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박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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