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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애인직업재활센터, 사랑의 바자회 1천명 성황청소년·장애인·다문화가정 야영·수련장 건립 기금 마련 위해 개최
  • 이루리 기자
  • 승인 2019.11.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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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무형복지회(회장 황의경)의 소속기관인 하남시장애인직업재활센터(센터장 장용수)는 하남시 청소년·장애인·다문화가정의 야영·수련장 건립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달 30일에 사회복지법인 무형복지회 주관으로 홈플러스 경기 하남점과 사랑의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다양한‘먹거리코너’와 ‘판매물품코너’로 진행 된 이번 행사에 지역사회유관기관 및 주민 1천여 명이 참여했고 이를 통해 마련된 판매수익금은 하남시 청소년·장애인·다문화가정을 위한 야영 수련장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특히 사회복지법인 무형복지회에 산하 시설에서 근무하는 장애인들이 직접 생산한 세제, 견과류, 마카롱, 타쿠아즈, 생활용품, 수제청, 의류, 문구류 등을 일반인들에게 직접 판매하여 많은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주관한 사회복지법인 무형복지회는 2002년 설립되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2개소(하남장애인직업재활센터, 하남장애인공동생활가정)와 공동생활가정 3개소(요섭의집, 야곱의집, 광주시장애인보호작업장)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루리 기자  webmaster@gw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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