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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앞장의정부 금오초등학교 앞 노란발자국 설치 화제
  • 경인복지신문
  • 승인 2017.08.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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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의정부운전면허시험장,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의정부 금오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했다.
노란발자국은 횡단보도 신호 대기 중 아이들이 차도에 가깝게 서 있거나 차도에 나와 대기하는 경우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미리 방지하고자 학교 앞 횡단보도에 노란정지선과 발자국을 설치한 것으로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정지선 발자국 위에 서서 신호를 기다릴 수 있다.
이번 노란발자국 설치에 참여한 월드쉐어 이정숙 기획이사는 “월드쉐어는 국제구호개발 NGO로 해외아동뿐 아니라 국내 아동 및 위기가정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 이번 노란발자국 설치도 국내 아이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더 많은 장소에 노란발자국이 설치되어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지켜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서 전 세계 30여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아동결연, 식수 개선사업, 긴급구호,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재신 기자

경인복지신문  webmaster@gw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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